정채원 멘토 / 연세대 아동가족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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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원 멘토의 청담고 수시 대비 시간 관리법
1.
많은 학생들이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다고 한다. 사실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하기라도 한다면 굉장히 바람직한 학생이라고 할 수 있다.
2.
어쨌든 공부에 임해보려고 시도했고, 실제로 해보니 공부에 쓸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는 점을 체감했다는 것이니 말이다.
3.
이때, 학생종합부 전형, 교과 우수자 전형으로 지원한 대학 여러 곳에 합격한 정채원 멘토가 있다. 수능 대비만으로도 바쁜 수험생들에게는, 모든 것을 준비해야 하는 버거운 전형이다.
4.
내신까지 완벽하게 관리해야 하는 수시 전형으로 대입에 성공하기까지, 정채원 멘토는 어떻게 시간을 관리했을까?
5.
"아침 6시에는 반드시 일어나서 공부 시간 1시간을 확보했어요. 이후 학교에 가서 또 아침 자습을 했고요."
6.
하루는 누구에게나 24시간이다. 나에게만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활용하지 않고 있는 시간을 활용할 수밖에 없다. 그것이 정채원 멘토에게는 아침에 홀로 공부하는 1시간이었다.
7.
시간이 있을 때 공부하는 대신, 시간을 만들어서 공부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아는 정채원 멘토는 말한다.
8.
"제 동생이 지금 고3인데, 제가 직접 아침에 깨워서 공부를 시키고 학교에 보내고 있습니다."
9.
자신이 효과를 본 방법이기에, 친동생에게도 아침 공부 습관을 권하는 정채원 멘토. 시간을 만들어서 공부하는 습관을 학생들에게도 만들어주고 싶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