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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이해하는 즐거움을 가르칩니다" 

 


 

    훌륭한 학원과 과외를 통해 공부를 잘하는 학생, 하루 종일 앉아 있는 훈련으로 끈기가 다져진 학생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하지만 초점 없이 나아가는 학생들의 모습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과연 높은 성적으로 입학한 명문대 간판이 학생에게 활기를 되찾아 줄까요? 목적 잃은 성적을 계속 높게 이어갈 수 있을까요? 

 

     공부를 즐기라는 말, 한번쯤 들어보신 적 있을 겁니다. 공부를 즐기면서 한다는 게 정말로 가능한 이야길까요? 왜 많은 아이들은 공부하는 것을 괴로워할까요? 많은 아이들이 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암기와 점수에만 목을 매달기 때문입니다. 대학에 들어와서, 또는 대학에 들어오기도 전에 좌절하는 친구들을 마주하며 저는 멘토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마인드를 불어 넣어주고,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이를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써 즐기는 공부를 하게 하는 것이 저의 멘토링의 최종 목표입니다. 

 

 공부란 세상을 바라보는 렌즈와도 같습니다.

 

    수학적인 렌즈로 세상을 보게 되면 수학 원리와 공식에 의해 계산될 수 있는 숫자들을, 언어적인 렌즈로 세상을 보게 되면 다양한 국가에서 구사되는 언어들이 그 문화와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단순히 의무적으로 해야 할 무언가로 치부되는 공부를, 나의 세계를 확장시키고 알에서 깨고 나아가게 해 줄 고마운 도구로 느끼게 될 때, 공부는 진정한 자신의 것으로 녹아들 수 있습니다. 학생과 함께 세상의 이치를 하나하나 알아가고, 저만의 잣대를 강요하고 들이대는 것이 아닌, 학생과 나란히 손을 잡고 학생을 즐거운 공부의 세계로 초대하는 멘토로

학생 곁에 늘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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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과 수능, 경시대회를 세 마리 토끼를 잡다

 

        무엇이든 잘하는 것이 한 가지는 있어야 험난한 세파 가운데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김연아 선수는 피겨 스케이팅에서, 박지성 선수는 축구에서 피나는 연습을 통해 그 분야의 최고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가질 수 있는 경쟁력은 바로 공부에 있습니다. 그리고 공부에서 경쟁력을 갖기 위해선, 공부의 영역에서 역시 최고가 되어야 합니다. ‘그저 그런 정도만’ 공부해서는 공부를 통한 성취감을 얻기 어렵고, 목표의식을 찾지 못한 채 부유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정도만 하면 되지” “나는 여기까지만 해도 잘 한 거야” 라며 스스로 선을 그어버리는 생각은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짓고 성적향상을 가로막는 가장 큰 벽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공부의 길을 계속 나아갈 학생이라면, 무엇이든 최종 목표는 가장 높게, 가장 크게 잡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저 역시 다른 학생들처럼 몇 번의 슬럼프가 찾아왔지만, 이에 무너지지 않고 내신, 수능, 경시대회 실적을 동시에 챙길 수 있었던 건, 공부에 대한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그 목표를 향해 전력질주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저는 목표를 구체화시키기 위한 장, 단기 계획을 짜고 하루 학습계획을 분 단위로 촘촘히 짜, 항상 1분 1초가 아깝다는 생각으로 모든 것에 임했고, 모든 시험에서는 만점을 목표로 하여 공부했습니다. 이처럼 뚜렷한 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정, 그리고 하루하루를 완벽히 채워나갈 수 있는 학습계획표와 함께라면 여러분 역시 공부에서 최고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감이 없고, 목표의식이 부족해 공부의 가장자리 어딘가에서 부유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공부를 해야 하는 동기를 심어주고, 뚜렷한 목표의식을 갖게 하여 제가 곁에서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영역별로 보는 영어 공부 전략!>

 

    영어에 자신이 없는 학생들은 시험지에 빽빽이 들어차있는 알파벳을 보고 숨 막혀하고, 차근차근 지문을 읽으려는 노력도 하지 않은 채 문제를 푸는 것을 포기해버리곤 합니다. 하지만, 영어는 평생을 써먹을 수 있는 과목으로, 국영수 모든 과목을 통틀어서 배웠던 내용이 제일 오래 가는 과목이기도 합니다. 취약영역을 파악해서 영역별, 실력별로 학습의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천한다면, 영어영역을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영어 듣기는 결국 익숙함입니다.”


- 듣기: 영어의 듣기 파트는 영어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당연히 다 맞추는 부분으로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듣기영역이 앞부분에 배치되어 있어 독해문제로 넘어가기 전의 자신감과도 직결될뿐더러, 듣기영역의 난이도 자체가 그리 높지 않기 때문입니다. 
    수능 듣기영역은 얼마나 익숙한지와, 나른해지는 시간에 얼마나 졸음을 참을 수 있는지가 관건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기본적인 발음과 문제의 흐름을 공부한 후에는 귀에 영어를 익히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저는 매일 아침에 아침식사를 할 때 영어듣기를 청취하였습니다. 문제를 풀기 위해 집중해서 듣는 시간이 아니므로 특별히 신경써서 집중하지는 않았지만, 귀와 뇌에 영어듣기가 익숙해지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여 소홀히 하거나 쉬이 거르지 않고 꾸준히 듣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수능영어 문법은 반복됩니다.”

 

- 문법: ‘문법은 딱딱하고 어렵다’는 편견 때문에, 문법 문제만 나오면 당황해하고, 심지어 문제를 읽지 않고 넘어가버리는 학생들이 있곤 합니다. 하지만, 수능 기출을 분석해보면, 수능 영어 문법 기출문제들은 몇 가지 유형이 항상 반복되어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지 영어문법을 위한 문법이 아닌, 수능을 위한 문법을 위해서는 시중에 나와 있는 기본적인 문법책과 내신 문법 공부면 충분합니다. 이에 문법문제가 더 이상 발목을 잡지 않도록 하면서도 보다 효율적으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나왔던 수능 기출문제들을 분석하여 동사문제, 형용사와 부사 문제, 관계사 문제 등으로 분류하고, 문법 규칙에 따라 문제풀이법을 만들어서, 문법 문제를 크게 몇 덩어리로 체계화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친다면, 어떤 문법문제가 나와도 자신이 나눈 유형에 포섭되어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한 줄, 한 줄 읽기의 습관화”

 

- 독해: 수능 영어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영어 독해는, 한 줄 한 줄 읽기와 오답 유형 피하기, 이 두 가지만 잡으면 됩니다. 한 줄 한 줄 꼼꼼하게 읽어 내려가는 습관을 잡는 것은 비록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지만, 접속사나 문장 한 줄로 글의 분위기와 상황을 반전시키는 유형이 많은 수능 영어에서는 이러한 지난한 과정을 통한 한 줄 한 줄 읽기의 습관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오답 유형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모든 문제는 문장 안에 답이 숨어있으므로, 한 줄 한 줄 읽기를 숙달하였다면 오답 유형은 조금만 연습하면 교정이 가능합니다.

 

    최근에는 EBS연계가 강화되면서, 독해실력을 늘리지 않고 EBS교재의 내용들을 암기하는데 치중하려는 학생들이 왕왕 보입니다. 하지만, 이는 수박 겉핥기식의 공부 방법에 불과합니다. 시험 문제가 어렵게 나오면, EBS가 연계되었다고 하더라도 EBS에서 소재만 따오고 주제를 교묘하게 바꾸거나, 여러 지문을 섞어서 내기도 하기 때문에 이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영어독해 실력향상이 필요합니다. 


강동교육청 과학영재교육원 3년 수료
서울 한영고등학교 졸업 
교내 발명품대회 대상 수상 
생명과학부 동아리 활동
서울대학교 수의예과 우선선발 입학

 

제목
설은수 수학 멘토 / 서울대 기계항공공학과 졸업 File
  • 이 혁 멘토 / 서울대 체육교육과 졸업, 동산고 졸업

    “공부는 행복한 일이어야 합니다” “공부는 행복한 일이어야 합니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 입학한 이래로 저는 정말 많은 학생들을 만나보았습니다. 대학 재학 중 개인교습을 맡았던 학생만 10여 명이었고, 이외에도 수 차례 교육봉사를 다녔으며 중학교에서 5주 간 교생 실습을 한 경험도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때로는 학...

  • 조성진 멘토 / 서울대 수의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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